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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7천만원짜리점심식사

완초영 0 130 1 03.09 08:00


<6억 7천만원짜리 점심식사>  

 

"마지막 1원까지도 아깝지 않은 식사였다."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가인 가이 스피어씨가 

워런 버핏과 6억7천만 원짜리 점심을 먹고 난 후에 한 말입니다. 

 

작년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경매를 낙찰 받았던 가이 스피어씨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최신호에 그 소감문을 썼습니다.  

 

스피어씨와 그의 가족들은 뉴욕 맨해튼의 

유명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워런 버핏과 함께 식사했습니다. 

 

버핏의 첫 인상은 '상냥하고 유쾌한 노신사'였습니다. 

점심식사에 동행한 스피어의 어린 딸들에게 농담을 건넸고 

디저트를 골고루 맛보며 기뻐하면서 자신은 탭댄스를 추며 

일터로 향하는 호기심 강하고 낙천적인 인물이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피어가 가장 큰 감명을 받은 것은 

버핏의 흔들리지 않는 양심과 

뚜렷한 인생철학이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한 첫번째 원칙은 

절대 돈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두번째 원칙은 이 첫번째 원칙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검소한 태도만이 아니라,

"많은 돈은 자식을 망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으며, 

그의 재산의 대부분을 자선단체에 기부했습니다.  

 

버핏은 스피어씨에게 

"인생은 자기 내면의 잣대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스스로가 '최악의 인간'이라는 걸 알면서도 

남들에게는 선한 사람으로 비치고 싶은가, 

아니면 세상이 나를 나쁘게 보더라도 

자신에게 떳떳하게 살아가기를 원하는가"를 

자문해 보라고 조언했습니다. 

 

버핏은 이어 사업을 하면서 

'옳은 일'을 행하는 것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스피어에게 

"사람들은 불편한 일이면 그것이 비록 

옳은 일이라 하더라도 항상 막으려 들지만 

사업에는 정직함이 수반돼야 한다"며 용기를 주었습니다. 

 

 스피어는 3시간에 걸친 버핏과의 점심식사를 회상하면서

"버핏이 왜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습니다. 

 

6억 7천만 원짜리 점심이 가르쳐 준 것은

남을 위해 돈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세계 제2위의 부자이지만 

운전사나 경호원을 데리고 다니지 않으며, 

2001년식 중고 링컨 타운카를 손수 몰고 다니고, 

평소 12달러짜리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고, 

20달러가 안 되는 스테이크를 즐겨 먹으며, 

1958년에 구입한 3만1000달러(약 2970만원)짜리 집에 

산다는 사실이 그의 삶을 잘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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